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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4회 연합체육대회 <2016년 5월 21일>



올해도 가정의 5월을 맞이하여 사회복지법인 희망나누리 비젼하우스 연합체육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로 4회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비젼하우스 직원과 거주인 65명을 중심으로 시흥시청 사회복지과 주용희 계장, 김복순 주무관, 김혜명 주사가 내빈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비젼하우스 거주인 가족 및 히로세코리아를 비롯한 후원봉사자 21, 사회복지법인 희망나누리 부속기관인 안양에 위치한 희망복지홈 직원과 이용인 10, 평안의집(원장 권정옥) 직원과 이용인 10명 등 총 120명이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부담 없이 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게임과 푸짐한 음식과 선물을 준비하여 모두가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게임에 들어가기에 앞서 원장님의 개회사와 시흥시청 김복순 주무관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휴일임에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김복순 주무관 외 주용희 계장님과 김혜명 주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첫 게임으로 서로 호흡을 맞춰 보자는 의미로 23각 경기가 있었습니다.






무더위를 식혀주는 아이디어 터지는 시원한 게임도 있었고요.






패배팀의 주장들이 벌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벌칙마저 시원하군요. ㅎㅎ




체육대회의 필수종목 축구와 피구 경기가 있었고요.

 






체육대회의 꽃 줄다리기도 빠질 수 없죠.

 


이처럼 다채로운 종목을 즐기면서 이르게 찾아온 더위를 힘차게 날려보냈습니다.

  

늘 그렇듯이 비젼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이처럼 비교적 규모가 큰 행사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이번 체육대회도 응곡중학교의 장소 협찬, 시화공단에 위치한 커넥터 생산 전품업체 ()히로세코리아의 인력 및 점심식사 후원, 모동 두산마트의 음료 후원, 장곡동 주민센터의 기자재 지원, 평안의집의 트럭지원 등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 외 평소에도 이러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기에 비젼하우스 거주인들에게 늘 양질의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습니다.


날씨 좋은날 드넓은 운동장에 옹기종기모여 즐거운 하루를 보낼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